영재들의 미술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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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들의 미술상자가 언론에 이렇게 소개되었습니다.

[mbn뉴스] 아동미술교육 프랜차이즈 1세대 리딩 기업 ‘영재들의 미술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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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9-08 21:21 조회3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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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하나의 우주라고 한다. 조그만 아이들도 저마다 크기를 가늠하기 어려운 우주를 품고 있다.

그 우주를 팽창시키는 힘은 창의력이다. 주어진 정보를 재조직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안해내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시되는 정보화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풍부한 창의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교육의 목적이 창의력을 키우는 데 있다면, 미술 교육은 그 목적에 가장 충실한 활동 중 하나일 것이다.

미술 활동 자체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창안하고 창조해내기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교육 전문 그룹 베라의 아동미술 전문 학원 영재들의 미술학원은 창의력에 중점을 둔 커리큘럼으로 주목 받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미술 교육 프랜차이즈 1세대 리딩 기업의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 영재들의 미술상자는 미술 교육 프랜차이즈 1세대 리딩기업으로 다년간의 노하우와 차별화된 미술교육법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재들의 미술상자가 여타 미술 학원과 차별화된 점은 창의력 개발을 목표로 연령대별 커리큘럼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두고 있다는 점이다.4세부터 13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원생들은 발달단계마다 적합한 미술 교육이 있다고 주장한 아동 미술 교육의 대부 로웬펠드의 이론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커리큘럼을 따라 교육을 받는다.

이에 따라 4~5세는 재미있는 놀이와 퍼포먼스 미술, 6~8세는 다양한 기법 및 조형 미술, 7~9세는 창의적 드로잉과 디자인 회화 미술, 10~13세는 전문적인 회화 기법과 교과 전문 미술을 배운다. 연령에 맞춰 커리큘럼을 진행하기 때문에 교육에 대한 흥미도 높고, 보다 자연스럽게 교육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을 결합한 융합 미술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도 영재들의 미술상자 교육의 차별점이다.

이곳 아이들은 오징어를 그릴 때 진짜 오징어를 눈으로 관찰하고 손으로 만지고 코로 냄새를 맡은 뒤 그린다. 레몬청을 직접 만들어 보고 레몬을 맛보았을 때 느낀 감각을 그림으로 그려 보기도 한다. 미술에서 과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행하는 미술 활동은 아이들의 상상력 또한 경계 없이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참신하고 수준 높은 미술 교구로 창의력 UP창의력 개발을 교육 목표로 하는 만큼 차별화된 교구를 사용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영재들의 미술상자에서는 크레파스, 물감과 같은 기존의 평범한 교구에서 벗어나 기존 미술학원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교구들을 사용해 수업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것이 말펜스터다. 말펜스터는 특수한 안전 유리로 만들어진 캔버스로, 마치 유리창처럼 건너편이 내다보이기 때문에 어린 원생들도 정물이나 친구의 얼굴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밖에 정교한 드로잉과 샌드아트를 가능하게 하는 라이트 테이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내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형광물감과 블랙라이트 등 기존 미술학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교구들이 수업에 동원된다.영재들의 미술상자 김흥준 대표는 학교는 물론 기업에서도 창의력이 풍부한 인재를 선호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상 유일한 창의력 교육이라 할 수 있는 미술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더욱 늘고 있다라면서 영재들의 미술상자는 체계적인 커리큘럼, 수준 높은 교구재와 더불어 교사 대 아동 비율이 1:4~5 정도에 불과해 보다 집중적인 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어 학부모들의 선호가 높다라고 전했다.한편, 영재들의 미술상자에서는 전국에 교육원을 모집하고 있다. 본사에서는 17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권 분석에서부터 임대 계약, 매월 정기 교사 연수, 프로그램 공급, 경영 컨설팅, 안정적 물류 서비스, 지속적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학원 운영에 필요한 제반 인프라를 탄탄하게 제공하고 있다.

미술 창업 문의는 영재들의 미술상자 온라인 홈페이지(www.myartbox.co.kr) 및 전화(031-712-0401)를 통해 할 수 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원문]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7&news_seq_no=252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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