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들의 미술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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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영재들의 미술상자, “미술교육연구소로 학원교육 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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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18 14:35 조회3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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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미술 전문학원 영재들의 미술상자’, ‘미술상자교육연구소통해 체계적 교육지원

 

교사들 사이에 "1시간을 가르치려면 적어도 3시간은 수업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깊은 공부가 필요하며, 적어도 가르치는 시간보다 적어도 3배 이상의 시간을 연구에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다.공교육 분야에서는 이러한 연구가 국가 주도로 이루어진다. 교육전문가들이 교육과정과 교과서, 지도서를 개발하고 이는 각 학교에 전달된다. 하지만 사교육 시장은 다르다. 몇몇 대형 학원을 제외하고는 연구 인력과 자체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 대개는 큰 그림 없이 교재에 의지해 수업을 진행한다.

이러한 가운데 교육 전문 그룹 베라의 아동미술 전문 학원 '영재들의 미술상자'가 자체 연구소를 두고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미술 교육 프랜차이즈 1세대 리딩기업으로 미술 교육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영재들의 미술상자'는 우리나라에서 자체 연구소를 둔 몇 안 되는 미술학원이다. '미술상자 교육연구소'는 미술 이론과 실제 수업을 잇는 가교로써 발달 이론 및 미술 교육 이론에 기반해 학원의 교육 과정과 교육 계획을 하루와 연단위로 세밀하게 편성한다.

이들 커리큘럼은 창의력 계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창의력은 미래 인재에게 가장 요구되는 능력이자 수학, 과학 등 교과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중시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연구소는 다양한 감각과 교과가 결합된 융합미술교육을 개발했다. 오징어 하나를 그리더라도 오감을 사용해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냄새를 맡은 뒤 그리도록 하는 것이다. 특수 유리 캔버스 말펜스터, 샌드아트, 형광물감 등 기존 미술학원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교구의 도입도 연구소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 새로운 교구는 수업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경계 없는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재들의 미술상자 김흥준 대표는 "영재들의 미술상자는 자체 싱크탱크를 두고 기존 미술교육 이론은 물론 새로운 미술 교육 이론을 끊임없이 연구해 수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창의력 교육에 중점을 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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